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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5/13 (신간VPR) 남자 리뉴얼
  2. 2009/05/07 (신간 VPR) 살잡이 까망콩
  3. 2009/05/06 (신간VPR) 행복한 마이너
2009/05/13 09:02 신간VPR


남자 리뉴얼
이의수 지음 | 청림출판

40대 남성, 당신의 중년이 인생의 프라임 타임이다!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서드에이지’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전에 ‘중년’은 쇠락과 퇴장의 무의미한 과정으로 여겨졌지만, 길어진 수명 덕에 지금은 무시하기에 너무도 길고 소중한 삶의 한때이다.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쇠락의 시간이냐, 축복의 프라임타임이냐를 결정하게 될 마흔의 시기. 남자는 과연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 이 책은 달라지는 사회 문화적 환경 속에서 변화의 주요 포인트들을 짚어가면서 한국 사회 마흔 살 남성의 생존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이의수는 남성사회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면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KBS 연수원을 비롯해 각종 관공서와 기업, CBS, 극동방송 등을 통해 행복한 남성, 행복한 가정 문화를 전파해온 말 그대로 한국의 대표 ‘남성 전문가’이다. 또한 하버드대 성인발달연구소의 ‘중년 전문가’로 유명한 윌리엄 새들러 박사의 Third Age Leadership Center에서 지도자 훈련과정을 수료한 ‘한국의 윌리엄 새들러’라 해도 손색없는 인물이다.

남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세계 최장의 노동시간, 치열한 생존경쟁, 강박적인 자기계발, 그러나 어긋나기만 하는 가족들과의 관계, 멀어지는 인간관계, 잃어가는 꿈과 정체성, 그리고 쇠해가는 몸…. 이로 인해 심각한 우울증을 겪고 있는 40대 남자들의 곤고한 삶을 저자는 그 누구보다 공감하면서, 그런 남성들이 행복해지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해법들을 들려준다.
이 책은 남자들의 일, 가정, 공동체와 자기 자신 등 전 영역에 걸친 리뉴얼을 이야기하지만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는 영역은 가정이다. 가족을 위한다는 이유로 일에만 매달려 가족도, 자신도 돌보지 못한 채 한때를 보내고 난 대한민국 남자들이 정작 가정으로 돌아와야 할 마흔 이후의 시기에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이다. 이해의 노력이 없던 아내와의 사이에서는 갈등이 불거지고, 부인에게 양육을 전담시킨 사이 자녀들과는 서먹해졌다. 어긋난 채 굳어진 가족의 틀에 경제적 능력마저 상실한 아버지가 비집고 들어갈 틈은 없을 수밖에 없다.

서드에이지를 인생 최고의 전성기로 만들어가는 리뉴얼

따라서 저자는 마흔부터라도 가정에서 자신의 모습을 리뉴얼하라고 충고한다. 지금까지 일만 하는 가장의 역할에 충실해 왔다면, 40대에 들어선 남성의 방향키를 가정으로 조준하라고 지적한다.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행복연금을 부으라는 것이나 훌륭한 아버지, 좋은 남편이 되기 위해 들려주는 조언들은 어렵지 않지만 미처 행하지 못하던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한 길잡이를 제공해 준다.  
그 밖의 영역에서도 리뉴얼이 필요하기는 마찬가지다. 자기 자신에 있어서는,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멋을 부려도 좋을 나이, 자신이 진짜 원했던 꿈을 펼쳐도 좋을 나이라고 충고한다. 또한 관계 지향이 본능인 인간으로서, 다양한 네트워크로 더욱 풍족하고 보람 있는 삶을 추구하라고 지적한다. 물질적으로 윤택하거나 자기 세계에 심취해 살더라도, 사람 사이의 관계망에서 떨어져 있으면 정서적인 불구자일 수밖에 없을 뿐 아니라 건강도 나빠진다는 주장이다. 더불어, 죽음을 성찰하며 삶의 의미를 더욱 깊이 느낄 것, 넓은 시각과 따뜻한 마음으로 나눌 것, 만족과 기쁨 속에 감사하는 삶,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용서하는 삶 역시 필수 리뉴얼로 꼽는다.

남자들이 행복한 세상

저자는 말한다, 마흔은 인생의 최저점이 아니라 엄연한 프라임 타임이며, 이제야말로 자기 인생을 스스로 주도하고 나아가 원하는 인생을 충분히 만들 수 있는 시기라고. 인생의 후반을 결정짓는 마흔은 자기 혁신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다. 그 결단이 꿈을 바꾸고 인생을 기름지게 할 것이다. 모든 것은 마흔 남성의 손에 달려 있다. 이 책과 함께 다시 한 번 인생을 리셋할 계기를 삼길 바란다.

posted by 북세미나닷컴
2009/05/07 13:42 신간VPR


여드름 돼지, 살잡이 까망콩 만나 완소남으로 급변신!

1. 검은콩 다이어트, 난 네게 반했어

 살 빠지고 건강까지 UP! 검은콩 효능에 깜놀~

 넉 달 만에 100킬로그램이 넘는 뚱보에서 50킬로그램 대의 완소남이 된 청년 이야기(3개월에 12kg 빼주는 살잡이 까망콩, 정주영 지음, 국일미디어 출간)가 화제가 되면서 검은콩 다이어트 바람이 불었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2.5kg 하루에 42g씩 감량한 셈이다. 이 놀랄 만한 감량 수치를 이제 많은 이들이 자기 것으로 만들고 있다.

 ■ 콩을 만나고 나서 밀가루 음식 끊기에 성공했어요. 168센티에 몸무게가 65kg이었는데 검은콩을 먹고 50kg! 여자로 태어나서 26년간 입지 못했던 치마도 입었어요.

 ■ 콩 먹은 지 2~3주 되었는데 가슴이 커졌어요. 살은 빠지고, 가슴은 더 빵빵해졌어요.

 ■ 머릿속에 여드름 같은 게 나서 아팠는데 검은콩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이틀 만에 싹~ 없어졌어요. 또한 아침이면 붓던 얼굴이 붓지도 않고 피부 트러블도 가라앉고 음식 조절도 되어 정말 좋아요.

 ■ 한 달에 5kg 감량했어요. 2주 이상 다이어트 해본 적이 없던 저였는데.... 체지방량이 4.6%나 줄었어요. 체내 수분량은 5.1% 증가했구요.

 ■ 검은콩으로 배과 허리 라인, 얼굴 살이 빠졌어요. 허벅지와 다리도 날씬해지고 있고요. 다크 서클도 없어지고 피부도 탱탱해졌어요.

 ■ 검은콩 다이어트 한 지 한 달만에 7kg! 감량!

 아침 검은콩으로 다이어트 쫑내기(http://cafe.daum.net/soydiet) 카페에는 이처럼 검은콩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의 체험담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덴마크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바나나 다이어트, 요가 다이어트, 줄넘기 다이어트... 무수한 다이어트를 평정할 최고의 다이어트로서 검은콩은 손색이 없다.

 2. 너는 아직도 바나나 먹니? 난 검은콩으로 바꿨다

 검은콩 ․ 황제 ․ 바나나 다이어트... 최후 승자는 검은콩!

 최근 온라인에서 검은콩 다이어트, 바나나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를 재미있게 비교 분석한 블로그가 있어 화제가 되었다. 이 블로거는 각 다이어트를 가격 비교, 제품 친화도, 편의성, 유통 기한과 함께 효능 을 꼼꼼하게 살핀 결과 검은콩이 다른 다이어트보다 우수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우선 가격을 살펴볼 때, 검은콩 1kg은 온라인 최저가 6000 원, 바나나 다이어트 두 송이 7~8000 원, 황제 다이어트 한우나 LA 갈비가 2만 원이었다. 또한 검은콩은 한 번에 대량 구매해 장기간 보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통 기한이 짧은 바나나나 황제 다이어트에 비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바나나는 껍질을 따로 모아서 버리는 불편함이 있지만 검은콩은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는다는 점에서 환경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효능 면에서도 검은콩은 우수했다. 검은콩은 펩타이드 성분과 사포닌 성분으로 비만과 관련한 다양한 실험에서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 바나나도 식이섬유와 피부 미용 성분이 있다는 보고가 있지만 단백질이 부족한 단점이 있다. 물론 황제 다이어트도 검은콩만큼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이 높다. 그러나 장기간 다이어트를 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네티즌이 비교 분석한 내용 중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검은콩이 우리 농가에 미치는 영향이다. 그는 지난해 가을부터 바나나 다이어트가 붐을 이루면서 바나나 가격이 1년 새 40% 이상 급등했던 사례를 들며 검은콩이 바나나 다이어트처럼 붐을 이룬다면 검은콩을 재배하는 우리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았다. 검은콩 다이어트는 건강을 챙기며 살도 빼면서 농가까지 웃게 하는 일석 삼조의 기특한 다이어트인 셈이다.

posted by 북세미나닷컴
2009/05/06 09:04 신간VPR



작은 감성으로 세상을 이기는 법
행복한 마이너

홍보 대행사 오피스h 대표 황의건이 쓴
작은 회사의 스타일리시한 성공 이야기

전혀 다른 스타일의 성공을 이야기하는 책

“IMF 시절, 내 영문 이름의 첫 자를 따서 오피스h를 만들었다.
그때까지 홍보의 영역에서 벗어나 있던 라이프스타일 PR이라는
낯선 업무를 시작했을 때 주위의 걱정은 적지 않았다.”
지금까지의 성공은 거대 기업의 초고속 승진 CEO나 기발한 재테크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의 것이었다. 하지만 세상은 바뀌고 개인은 변화한다. 이러한 변화하는 시대의 중심에는 함부로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감성과 창의력을 지닌 개인들이 존재한다. 홍보 대행사 오피스h의 대표 황의건. 지금까지의 세상이 이야기하는 성공과는 다른 그의 스타일리시한 성공 스토리가 이 책에 담겨 있다.

개인이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책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돈에 관해 묻는다.
하지만 그들이 생각하는 만큼 나는 부자가 아니다.
나는 돈 대신에 사람을 얻었다. 그리고 ‘황의건’이라는 브랜드를 얻었다.”
기업의 이름이 아닌 개인의 이름으로 사람들은 평가한다. 누가 만든 광고인지, 누가 그린 그림인지, 누가 제작하는 드라마인지, 누가 기획한 책인지를 궁금해한다. 그리고 그에 따라 그 결과물을 평가한다. 지금은 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이다. 회사 이전에 조직이 있고 조직 이전에 개인이 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이 책의 저자 황의건은 조심스럽게 열어 보이고 있다.

차가운 이성보다 따뜻한 감성의 힘을 증명하는 책

“작지만 빛나는 사물들과 낯설지만 창의적인 일들,
그리고 감성으로 충만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훨씬 더 강력한 힘과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에 담고 싶었다.”
많은 미래학자들이 이미 예견한 것처럼, 앞으로의 세상은 작은 감성의 중요성을 더욱 필요로 하고 있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문화를 자유롭게 향유할 수 있는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이다. 싱글이 세상을 바꾸고 다양성이 문화를 만든다. 패션, 와인, 쇼핑, 연애, 여행을 결코 비즈니스와 분리해 생각할 수가 없다. 자본금 45만원과 의자 하나로 시작한 황의건의 오피스h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로 지금 성장 중이다.

■ 지은이

황의건
치열한 브랜드 PR 업계에서 뛰어난 감각과 논리, 실현 가능한 플랜으로 브랜드와 소비자 모두로부터 인정과 신뢰를 받는 브랜드 커뮤니케이터이자 홍보 대행사 오피스h의 대표.
대원 외국어 고등학교와 호주 국립 맥쿼리 대학교 졸업 후, 1999년 (주)합을 설립하고 경매 사이트 와와컴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016 NA 네이밍과 크리에이티브 콘셉팅에도 참여했다. 2001년 오피스h를 설립한 이후, 작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로 업계를 선도하며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PR을 진행했고, 2004년에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수여하는 ‘올해의 PR 에이전시 상’을 수상했다.
온스타일의 <싱글즈 인 서울>, KMTV의 <100 icon>, 올리브TV의 <W3> 등을 기획하고 진행했으며, ≪샴페인 맨(250,000,000버블)≫을 출간했다. <조선일보>, <한경 비즈니스>, <보그>, <엘르>, <바자>, <GQ>, <아레나> 등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 차례

Part 1 나는 Mr. PR 황의건이다
h 그리고 오피스h
h의 고난 극복기
h의 홍보 토크
이성과 감성, 그 사이에서 빛나라
패션을 버릴 수 있을까?
사랑해서가 아니라 사랑하기로 한 것일 뿐
h의 DB, 그 속에 든 것

Part 2 싱글 마인드가 세상을 바꾼다
싱글, 유감 혹은 호감
메이저 vs 마이너
친구라는 이름의 소울 메이트
여자 만세
사실 애인보다 아이가 필요해
작은 차이, 소피스티케이션

Part 3 스타일은 자존심이다
h의 스타일 아우라
안나 윈투어를 만나다
그녀들의 샴페인 브런치
나를 발견하는 여행
와인을 닮은 사람들
싱글을 치유하는 데님 쿠튀르

Part 4 내가 브랜드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PR 마인드
Let’s Party
몸값을 높여라, h만의 프레젠테이션 기술
성공을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인간관계의 진화
PR인이 되고 싶은 이들에게
나는 스테디셀러이고 싶다
‘나’라는 브랜드로 세상과 소통하는 법

■ 추천사

말하는 재주를 지닌 사람들은 많다. 그러나 정성을 들여 말하는 재주를 가진 사람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황의건은 정성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사람이다. 그런 면에서 그는 나의 큰 형님이다. 오피스h의 성장과 책의 출간으로 그의 인생 1막이 멋지게 마무리된 것 같다. 새롭게 펼쳐질 황의건의 2막이 무척 궁금하다.
신철_ (주)신씨네 (주)로보트 태권브이 대표

은하계의 별들만큼 무한한 정보와 제품들로 가득 찬 요즘 시대에 중요한 것은 바로 홍보전략이다. 드라마보다 더욱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홍보의 세계를 황의건에게 듣는다는 것은 기대해볼 만한 일이다. 그는 신밧드의 모험처럼 재미있고 다양한 경험과 에펠탑처럼 견고한 지식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서은영_ 스타일리스트, ≪스타일 북≫ 저자

황의건! 그를 규정하려 하지 말고, 그로 하여금 규정하게 하라. 어떤 상황이라도 그는 그에게 주어진 미션을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크리에이티브하게 이끌어낼 줄 아는 힘을 가진 이 시대의 진정한 커뮤니케이터다.
바다_ 가수, 뮤지컬 배우

posted by 북세미나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