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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 함께 숨쉬는 살아있는 독서, 지식라이브러리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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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11:01 저자를 만나다


나는 왜 책을 읽었을까?

고등학생 때, 야간자율학습을 마치면 11시였어요. 집 근처에 도착하면 11시 30분이 조금 안되었던 것 같아요. 그 시간에 바로 집으로 못 갔어요. 독서실에 가야 했죠. 근데, 좀 전에 교실에서 나와 다시 꽉 막힌 독서실로 가는건 정말 재미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갔던 곳은 서점이었어요. 서점에서 새로 나온 책도 구경하고 주인아주머니, 아저씨랑 책 얘기도 하고. 18살 여학생이 40대 어른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를 할 수 있었던 건, 책이라는 매개체가 있었기 때문이었어요.

학교에 15~16시간 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어떻게 교과서랑 문제지만 계속 보고 있어요. 저는 못 그랬어요. 실증을 잘 느껴서... 그래서 책을 봤죠. 소설책도 보고 역사책도 보고. 책이 보여주는 것은 항상 새롭잖아요. 같은 얘기를 하더라도 누가 썼냐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지잖아요. 그런게 좋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한 때 역사이야기에 푹 빠졌었죠. 국사교과서에서 봤던 역사에 계속 살을 붙여 갈 수 있었으니까요.

학교에서 남들 다하는 공부는 잘 안하고 책만 읽고 있으니까, 친구들이 묻는 건 문제집에 나와있는 문제에 관한 것이 아니라 어떤 책이 재밌냐는 거였어요. 근데 책을 소개해주는건 그리 쉬운게 아니었죠. 답이 없으니까. 나한텐 재밌는 것이 저 친구한텐 별로일 수 있으니까요. 또 공부는 안하고 왜 책을 읽냐고도 많이들 물었죠. 그 대답도 어려웠어요. 공부가 하기 싫어서 책을 읽었던 것도 있지만, 저의 말로 표현하긴 어려운 뭔가가 분명 더 있었죠.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왜 책을 읽어야 하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속 시원하게 말을 못하겠어요. 그런데 속 시원히 말씀해주실 수 있는 분은 만났어요. 드디어 답을 듣게 된 거죠. 모두가 궁금해 하는 것을 아마 그분,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의 이권우 저자는 말씀해주실 거예요.



왜 책을 읽어야 하죠?

그의 ‘우격다짐’ 독서론을 보면 ‘첫째, 책읽기는 자전거 타기다’ 라고 나와 있어요. 자전거 타기는 운전자의 지속적인 개입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책읽기와 유사하다고 해요. 읽는 사람이 주체적으로 새롭게 해석하거나 구성할 수 있기 때문이죠. ‘둘째, 책읽기는 이종범이다’ 에서는 훌륭한 선수는 잘 때리고 잘 잡고 잘 달리기까지 해야 한다는 것에 빗대어 책 읽기를 설명해요. 지금 당장의 요구에 응하는 정보는 디지털 매체에 적합하지만, 잘 달리면 야구게임을 더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처럼 책읽기도 우리 삶을 반성하게 하고 새로운 세계를 꿈꾸게 하는 것이라는 거죠. 이 외에도 ‘책읽기는 착하다’‘책읽기는 러셀의 자서전이다’를 통해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이권우 저자는 설명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나요?

이권우 저자는 빨리 읽히는 책은 읽기를 꺼린다고 하셨어요. 책이란, 읽으며 읽는 이 스스로 이해하게 하고 상상하게 하고 반성하게 해야 한다 고 생각하시기 때문이죠. 그리고 책은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토론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그 책에 담긴 내용이 비판적이고 창조적으로 수용될 수 있다고도 하셨어요.



마지막으로, 좋은 책을 고르기 위한 방법이라도 있나요?

책을 읽어보면 안다고 한다. 먼저, 책의 표지에 실려 있는 글귀와 작가 소개란을 읽어보고면 자신에게 필요한 책인지 눈치 챌 수 있을 것이라고. 그래도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목차를 보면 되는 것이고...


posted by 북세미나블로그
2008/12/11 13:02 저자를 만나다
"독서는 내 인생의 전부입니다"


'77
살의 자서전'

 

교수님께서 시력검사를 하셨는데, 시력이 1.5가 나왔다 한다. 의사가 깜짝 놀라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고 물었을 정도란다. 진짜냐고 여쭤봤더니 지금도 책을 읽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으시단다. 궁금한 마음에 시력이 어떻게 이렇게 좋으세요? 라고 여쭤봤더니 산과 물을 봐서 그렇습니다.’ 하고 웃으신다.

책 한권을 들고 산으로 가요. 산에서 책 주인공이 되는 거죠. 

김열규 교수님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느끼는 것이구나.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 속에서 또 다른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이구나. 그런 교수님에게 책이란 어떤 의미일까? 단번에 답이 나올꺼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쉽게 답을 말해주시지 않았다. 재미난 답이 나올 것이란 생각을 잠시 할 동안, 교수님께서는


 ‘독서는 내 인생의 전부입니다’


환하게 웃으시며 이렇게 대답하셨다. 자신이 읽은 책의 주인공이 모두 되어 보았던 교수님에게 책은, 인생의 전부였다. 앞으로도 교수님께서는 책을 통한 인생을 기다리신다.

 

그렇게 교수님의 독서이야기는 끝이 났다.


경북
고성에 계신 김열규 교수님을 만나 뵙고 돌아오는 길에, 가기전의 설렘을 다시 느꼈다. 교수님의 서재를 볼 수는 없었지만,
독서가 자신의 인생 전부라 말씀 없이 많은 책들을 그려볼 수 있었다.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인이 버린 책을 주워 읽으며,
미군이 버린 책을 쓰레기통에서 주워 읽으며
그렇게 책,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 가신 교수님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독서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김열규 (비아북, 2008년)
상세보기

posted by 북세미나블로그
2008/10/02 08:09 저자를 만나다
저자는 인간이 책을 읽는 이유를 물어봤더니 생각하기 위함이란다. 이러한 독서를 반복함으로서 인간은 성장한다고 말한다. 책을 읽었다는 만족만으로 책을 덮는다면 그것은 책을 읽지 않은 것과 무엇이 다르겠냐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또한 독서를 하는 것이 자신에게 숙제가 아니라 축제로 느껴질 수 있는 그런 느낌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희석 저자는 "독서가 숙제가 되어서는 안된다" 고 말한다.

지금의 이책을 낼 수 있었고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20대 초반부터 열심히 읽은 책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 라고 말하고 있다. 독특한 독서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접해보기 바란다.

<나는 읽는대로 만들어진다> 책의 저자 이희석님과 인터뷰 내용이다.



Q. 독서를 통한 성공의 비결은 어떤 것이 있었는지? 왜 독서를 해야 하는지?

독서가 힘을 가진 이유는 독서가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독서의 본질이 정보습득이 아니라 사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독서의 본질은 사고를 키우고,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봅니다.
독서는 기존 지식과 신지식이 만날때 자신의 생각을 통해 보다 나은 지식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 독서의 역할이라고 합니다.
고전의 탁월한 까닭은? 인간의 본질적인 주제에 대해서 사고를 하게 만들고 상상하게 만들기 때문에 고전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Q. 독서에 대한 남다른 철학은?

독서가 그들에게 또 다른 숙제가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굉장히 독서는 즐거운 것이고, 자신을 성장시킨다는 것을 먼저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독서에 대해서 편한하게 즐길 수 있고 읽힌다면 좋지, 그렇지 않은다면 괴로울 것입니다.
절대로 어려운 책이 아니라 흥미로와서 점점 더 맛볼 수 있도록 그렇게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저자가 생각하는 크로스오버, 크로스오버로 태어날 수 있는 리더는?

예을 들면, 저는 자기계발 리더쉽 강의하는 강사입니다. 이런 업종의 강사분들은 경제 경영 자기계발 책을 많이 읽으시거든요? 전 인문학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남들이 보면 전혀 다른 분야의 책에 관심을 가지고 독서를 하는 것 같지만 저는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인문학 서적을 읽으면서 남들이 가지지 않는 어떤 정서와 이야기꺼리를 같게 되는 겁니다. 저는 다른 강사들과 아주 다른 독서분야를 크로스오버하면 다른 사람들과 경쟁에서 차별성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단계 독서까지 할 때의 결과물 입니다.

1단계 : 자기분야의 책을 읽으며 지식을 쌓는 독서
2단계 : 관심분야의 책을 읽으며 새로운 사고를 발휘, 제2의 관심사,제 3의 관심사

이런식으로 점점 다양하게 읽어가면서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Q. 독자분들에게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소개좀?

저는 일단 학자가 아닙니다. 학자가 아니고 책상 앞에 앉아서 공부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영업을 했었고, 지금은 강의를 하고 일상에 굉장히 많은 부분을 책상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만나면서 이루어지거든요 그래서 기존에 모티머 J.애들러라는 아주 굉장한 전문가의 독서의 기술이라는 책이 있었죠.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이라는 개정판이 나와 있는데 그런 책들이 아주 훌륭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자가 아닌 일반 비즈니스맨들이 적용하기에는 조금 괴리감 있는 책들이거든요 저는 일반 비즈니스맨들이 지식 기반 사회를 살아갈 때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가! 어떻게 자신의 삶에서 지적인 부분을 개발시킬 수 있는가에 관심이 많았던 거예요. 저는 공부에 의미를 굉장히 넓힌 거죠. 책상 앞에서 하는 공부가 그것도 물론 공부지만 저는 공부의 정의를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거나 아니면 개발하는데 들어가는 모든 활동들을 공부라고 보는 겁니다. 예를 들면, 축구선수는요 축구 보는 게 공부가 될 수 있고 화가 지망생들은 전시회나 그림을 그리는 것이 공부가 되는 것이고 저는 사람들의 변화를 연구하는 사람이니까 저는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도 공부가 되더라는 거죠 그런 쪽으로 접근을 한 겁니다.

모든 사람들이 책 벌래가 될 순 없지만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재능을 개발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 것은 필요하겠다. 생각을 헌거에요. 책벌레보다는 모든 사람들이 리더가 되기를 갈망한 거죠. 리더라 함은 회사에 지위가 높은 사람들 혹은 지식이 많은 사람들 혹은 회사의 사장님이 리더가 아니라 저는 우리 모두가 리더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가정에서 리더이고 자기 삶에서 리더이고 그렇다고 하면 조금만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내가 뭘 잘하는지를 알고 그담에 내가 어떻게 살아가는 게 내게 편안한 삶인지를 안다면 행복도가 높아질 거라는 생각을 했던 겁니다. 그래서 책벌레에게는 이 책이(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좀 가벼울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런데 21세기를 살아가는 일반 비즈니스맨들에게는 책상 앞에서 공부하는 그런 시간들이 많지 않고 하루에 30분정도 책상에 앉을 수 있다면 그 때 어떤 책을 읽어야 되고 어떤 책을 활용해야 되는지를 다루고 싶었던 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분명하게 책 벌레의 삶이 아니라 리더의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제 책을 좀 많이 읽어 주었으면 좋겠고. 저는 이 책이 독서에 관한 책이지만 자기계발서로 읽혀지길 바라거든요

그래서 이 책의 키워드가 독서와 거의 비중을 같게 하는 것이 도약 비전 변화 일상에서의 승리 등등 키워드 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메시지를 전해드리고 싶었죠. 저는 직장인들이 얼마나 책을 읽기 힘든지를 몸으로 아주 단기간으로 체험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책을 좋아하다가 직장에 들어가서 6개월 동안 책을 한권도 못 읽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마음이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못하니까 그래서 저희 대리님 앞에서 울었던 적이 있는데 이렇게 책을 좋아해도 책 읽기 쉽지 않은 환경이 직장이다. 네 그렇다고 그러면 그들의 삶에 독서가 끼어들려면 굉장히 생산적이거나 효과적이거나 목적이 있지 않으면 그 시간이 낭비 될 수 있겠다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서 취미도 아니고 단순한 소일거리도 아닌 조금은 삶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책읽기에 관심을 가졌던 겁니다.

그 키워드로 제가 책벌레가 아니라 리더라는 키워드를 선택한 거죠. 제 책은 모든 저자들이 그렇겠지만 저역시도 굉장히 진솔하게 쓰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추천도서 하면에 이렇게 할 수도 있겠죠. 더 괜찮은 양서를 넣는다던가. 자기가 읽어보지도 않은 그런 책들을 넣는다던가. 더 그럴듯하게 보이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전혀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한 대학생이 지성인이 되어보고자 발버둥 찾던 기억들을 담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냥 한 사람을 만난다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읽으시되 1부 2부에서는 제가 중점을 두었던 것이 독서에 대한 동기 부여거든요. 아 독서가 이렇게 유익하구나라는 동기부여를 절절히 체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부 4부는 아주 구체적인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3부 4부는 좀 더 꼼꼼함을 발휘해가지고 읽으시길 부탁을 드리고 싶네요. 1부 2부는 저의 호흡에 맞게 아주 빨리 빨리 가시면 되고 3부 4부는 특히 4부는 폭 녋게 읽는다는 것에 대해서 한 사람을 독파한다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리더가 되기 위해서 1단계 2단계 3단계독서를 하시라는 것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는 것은 다 쏟아 부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꼼꼼히 읽으셔가지고 아주 즐겁고 유익한 독서 여행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이런 느낌을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야 나에게 이런 영향을 주는 것은 책이기도 하지만 책 이외에 것도 되게 많구나. 사람들로 부터도 배울 수 있고 내가 하고 있는 일로 부터도 배울 수 있고 자연으로 부터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그런 내용을 에필로그에 담았죠. 네 그렇게 에필로그까지 열심히 읽어주시면 저로서는 아주 영광스러운 일이 될 것 같습니다. www.bookseminar.com 홈페이지 바로가기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상세보기


책의 목차

1부. 독서의 유익에 눈뜨다: 변화의 시작
1장. 독서는 꿈을 창조하고 키우며 이루어 낸다: 내가 독서를 권하는 이유
2장. 독서의 힘을 과대평가하라: 멈춰 버린 차를 달리게 하는 비결
3장. 자기 발견을 위한 독서를 하라: 변화를 이루는 책 읽기
4장.독서의 유산을 남겨라: 효과적인 메모와 독서노트 작성법
*보보의 독서 이야기: 보보의 13가지 독서 지침

2부. 사람은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변화의 지속
5장. 사람은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텔레비전을 끄고 책을 펼쳐야 하는 이유
6장. 독서 선배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라: 좋은 책을 고르는 전략 세우기
7장. 창가에서의 사색 후에는 문을 열고 나아가라: 책 읽기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법
8장. 넘어진 땅바닥을 딛고 일어서라: 독서 슬럼프를 탈출하는 법
*보보의 독서 이야기: 책 읽기와 시간 관리

3부. 독서의 숲으로 들어서다: 독서의 기술(초급)
9장. 당신의 흥미를 따라가라: 처음으로 독서를 시작하려는 이에게
10장. 목적이 이끄는 독서를 하라: 목적의식으로 독서 효과 높이기
11장. 정상에 오르려면 자기만의 속도로 가라: 두 가지 목표로 독서의 정상에 오르기
12장. 실용적 독서의 황금률을 실천하라: 인생의 도약을 이루기 위한 독서 지침
*보보의 독서 이야기: 이런 책을 읽어야 한다

4부. 독서의 대가를 꿈꾸다: 독서의 기술(중급)
13장. 리더가 되려면 폭넓게 독서하라: 분야를 뛰어넘는 독서로 지적 편식 극복하기
14장. 탁월한 한 사람을 마스터하라: 반드시 연구를 해야 하는 소수의 위대한 사람들
15장. 자신만의 고전을 반복하여 읽어라: 변화와 성숙을 위한 책 읽기
16장. Reader의 꿈은 책벌레가 아니라 Leader이다: Leader를 향한 3단계 독서
보보의 독서 이야기: 보보가 좋아하는 독서 명언


posted by 태지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