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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15:02 화요일의 추천도서

안녕하세요, 북세미나닷컴입니다. 회원 여러분,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주말에 내리기 시작한 비가 여태 내리고 있는데요. 봄비라기엔 너무 차갑고 지루하게 내리는 것 같습니다. 무더웠던 지난 주와는 달리 비 탓에 연일 낮 기온이 15도 안팎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꺼내두셨던 여름옷은 잠시만 보류하시고 외출하실 땐 도톰한 겉옷 챙기는 것 잊지 마세요!

콤플렉스는 나의 힘

저자 : 정승아

분야 : 인문 / 심리

출판사 : 좋은책만들기

쪽수 : 232쪽

가격 : 12,000원

사람들은 흔히 콤플렉스를 부정적인 것으로만 생각합니다. 행여나 남들이 알세라 꽁꽁 숨겨야 하는 약점, 혹은 하루빨리 벗어나거나 떨쳐내야 할 적으로 여깁니다. 물론 콤플렉스는 사람의 마음과 정신, 나아가 육체까지도 옭

아매는 족쇄이자 굴레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잘 관리하기만 한다면 콤플렉스는 삶에 유쾌한 자극을 주는 활력소이자 폭발적인 추진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이를 위해서는 먼저 콤플렉스란 무엇인지 그리고 왜 콤플렉스에 사로잡히게 되는지, 나아가 어떻게 하면 콤플렉스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처럼 지내면서 삶의 에너지로 활용할 것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월콤플렉스와 열등콤플렉스는 동전의 양면이다. 우월콤플렉스가 전면으로 나타나는 사람은 매사에 자신만만하고 거만해 보이지만 사실은 그 뒷면에 열등감을 감추고 있다. 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하지만 열등하게 느끼는 부분이 있어서 그것이 늘 가시처럼 자신을 찌르고, 그것을 감추기 위해 반대로 행동하는 것이다. 반면에 열등콤플렉스가 전면에 배치되는 사람은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위축되어 있으며 늘 열등감에 시달린다. 그러나 그 뒷면엔 우월콤플렉스가 잠복되어 있다. 우월콤플렉스가 없다면 열등감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 본문 43쪽

한양대학병원 신경정신과 연구교수이자 한국심리학회 임상심리전문가, 대인관계 연구소 부소장으로서 다양한 대인관계 문제를 겪는 사람들에 대한 심리평가와 심리치료를 해온 저자는 <콤플렉스는 나의 힘 - 심리학, 내 안의 콤플렉스와 만나다>에서 많은 사람들을 고통에 빠뜨리는 콤플렉스의 실체를 파헤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미세한 마음의 움직임들이 어떻게 커다란 마음의 고통으로 이어지는지 추적하는 데 주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콤플렉스로 인해 비틀리고 괴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사례들과 구체적인 해결방안, 그리고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콤플렉스를 삶의 활력소로 만들어나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큼플렉스 자체는 병적인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을 병적인 것으로 여기고 그것을 되도록 멀리 떨어뜨려 놓으려는 순간 그것은 마음의 굴레가 되고 마음의 병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콤플렉스가 무엇인지 잘 알수록, 그 콤플렉스에 대해 개방적인 마음가짐을 가질수록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기울여 균형을 이루는 다른 기능을 개발할수록 정신생활은 풍요롭고 건강한 역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 - 본문 145쪽

이 책을 읽고 나면 피할 수 없는 삶의 동반자이자 친구인 콤플렉스를 유쾌하게 즐기면서 사는 지혜와 콤플렉스가 가진 놀랍고 강력한 힘을 충만하고 풍요로운 삶의 에너지로 바꾸어 나갈 수 있는 노하우를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정승아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임상심리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한양대학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연구교수로 재직중이다. 성신여대, 한양대, 연세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심리학괴 임상심리전문가, 보건복지부 정신보건임상심리사(1급)이며, 대인관계연구소 부소장으로 다양한 대인관계 문제를 겪는 사람들에 대한 심리평가와 심리치료를 경험했다. 미세한 마음의 움직임들이 어떻게 커다란 마음의 고통으로 이어지는지 추적하는 데 주된 관심을 두고 있다. 저서로 '심리검사의 이해', '다름의 아름다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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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북세미나블로그
2010/06/14 14:56 화요일의 추천도서

안녕하세요. 북세미나닷컴입니다. 그리스 발 유럽 증시 파동에 이어 태국 반정권 시위 무력진압 소식까지, 지난 한 주 안 좋은 소식들이 계속 들려와 뒤숭숭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이제 20여일 후엔 저 멀리 남아공에서 월드컵이 개최됩니다. 그야말로 다사다난입니다.

굳이 증시파동이나 월드컵 예를 들지 않더라도 호재인가 싶으면 악재로 작용하고 긴가 싶으면 아니기도 한 일들이 요새 들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좋은 책 한 줄이라도 더 읽으면 미래를 내다보는 데 큰 도움이 될 테지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경제학 구루, 필립 코틀러의 ‘마켓 3.0'입니다.

마켓 3.0

저자 : 필립 코틀러

분야 : 경제경영

출판사 : 타임비즈

쪽수 : 300쪽

가격 : 14,000원

저자는 앞으로 새롭게 도래할 3.0 시장을 ‘승자독식의 패러다임이 아니라 함께 창조하고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적 특성을 가진 새로운 시장’ 이라 정의합니다. 그리고 GE나 애플처럼 3.0 시장을 선도할 기업들은 압도적인 기술을 통해 남들이 감히 넘보기 힘든 제품을 만들어내며 상품과 서비스 자체로 고용을 창출하고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내는 발상전환에 능하다고 평합니다. 앞으로의 시장에서는 바로 이런 철학을 가진 자만이 생존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은 ‘1.0 시장’에만 머물러 있고, 일부는 ‘2.0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아주 극소수만이 ‘3.0시장’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 중요한 것은 ‘3.0’시장을 먼저 읽고 개척하는 자들에게, 그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초유의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는 사실이다.

- Chapter 1 <‘3.0시장’이라는 신세계의 등장> 19페이지

이제 제품만 잘 만들면 능사였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효율이 모든 것을 지배하던 주류시장은 성장을 거의 멈추고 있으며, 빈곤한 시장은 성장의 동력 자체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발상하는 방법도, 움직이는 방법도,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도, 수익을 모색하는 전략까지,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해보아야 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마켓 3.0》은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현재의 시장을 대체해가고 있는 ‘3.0 시장’이라는 미래의 청사진을 제공하면서, 그 도도한 흐름 속에서 생존하기 위한 해법을 명쾌하게 제시합니다.

세계는 도대체 어디를 향해 어떻게 나아가고 있을까요? 최근 몇 년 동안 이 미묘하지만 거대하고, 전광석화처럼 빠르면서도 측정하기 힘든 세상의 변화에 대해 ‘무어라 단언해주는 이’가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변화를 감지하고 있지만 그것의 정체가 정확히 무엇이며 그 변화를 어떤 전략과 방법으로 돌파해야 할지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단편적인 해석과 해법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았던 ‘어딘지 모를 찜찜한 틈새’를 바로 이 책 《마켓 3.0》이 호쾌하게 메워줍니다.

이제 ‘제때 월급을 두둑이 주는 회사’라는 이유만으로 일류 인재를 유치할 수 없을지 모른다. 우리 시대에 정말 필요한 기업, 그리고 기업가정신은 모두의 심장을 뛰게 하고 앞으로 전진 할 수 있도록 의미와 가치를 제공해주는 주체, 그리고 그것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것이 될 것이다. -필립 코틀러-

저자소개

필립 코틀러

저자 필립 코틀러 (Philip Kotler)

노스웨스턴 대학 켈로그 경영대학원의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대 마케팅의 1인자이자 ‘마케팅의 아버지’로 불리며, 잭 웰치, 빌 게이츠, 피터 드러커에 이어 〈파이낸셜 타임스〉가 뽑은 비즈니스 구루 4위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피터 드러커 박사가 타개한 지금, 현존하는 최고의 비즈니스 사상가로 꼽힌다. 그의 연구는 영리사업뿐만 아니라, 미술과 비영리기구의 자금조달, 정치 마케팅의 분야에도 족적을 남겼다. 2002년 미국 마케팅협회로부터 ‘마케팅 분야 1인자’로 뽑혔고,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거장 50명’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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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북세미나블로그
2010/03/22 14:38 저자에게 묻다
 올해는 정말 겨울이 길죠? 새싹이 돋아도 시원찮은 3월 중순인데 거리 곳곳엔 채 녹지않은 눈이 쌓여있고
아침 저녁으로 불어대는 찬바람에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게다가 지난 주말엔 '메이드 인 중국' 황사가
온통 노랗게 하늘을 뒤덮어 맘을 뒤숭숭하게 흔들어 놓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이 겨울이 견딜만 한 것은 어찌됐든지 봄은 올 것이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봄은 겨울이 있기에 아름답지 않던가요! 긴 겨울, 무채색에 익숙해진 눈과 생각을 다가올 봄을 기다리며 정돈해 보는 한 주 만들어 나가시는 건 어떨까요? 다채로운 봄 빛깔처럼 3월 넷째주에 인터뷰 할 책들도 다양한 분야에서 골라봤습니다. 


추신! - 지식 라이브러리 100% 이용하기

1.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을 읽어본다.
2. 질문이 있으면 리플로 단다.
3. 만나고 싶은 저자를 방명록에 적어놓는다.

참 쉽죠잉? ㅎㅎ


3월 23일 화요일 <나는 오늘도 사막을 꿈꾼다>


『나는 오늘도 사막을 꿈꾼다』는 영화 프로듀서 김효정의 세계 5대 사막레이스 1,051킬로미터 완주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평범하고 가냘픈 커리어우먼이면서도, 전 세계 여성 중 세 번째로 사막레이스 그랜드슬래머가 된 김효정 프로듀서의 무한도전 기록이 펼쳐진다.

지은이 김효정
영화 프로듀서다.
시를 쓰고 싶어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시나리오를 쓰고 싶어 다시 영화를 전공했다. 1999년부터 싸이더스FNH(당시 우노필름)에 입사하여 <행복한 장의사>(감독 장문일), <킬리만자로>(감독 오승욱), <무사>(감독 김성수), <결혼은, 미친 짓이다>(감독 유하), <싱글즈>(감독 권칠인), <역도산>(감독 송해성), <호로비츠를 위하여>(감독 권형진)의 제작에 참여했다.
프로듀서로 데뷔해 <트럭>(감독 권형진), IPTV 인터렉티브 영화 <스토리 오브 와인>(감독 이철하), <저스트 키딩>(감독 이무영)의 제작에 참여하는 등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2010년, 영화사 ‘꿈꾸는 오아시스’를 설립하고 세상 사람들이 꿈 꿀 수 있는 행복한 영화를 준비 중이다.

사막 레이스 그랜드슬래머다.
여성으로는 동양 최초이자 전 세계 세 번째 그랜드슬래머이다.
지구에서 가장 건조하고, 뜨겁고, 춥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 사막을 건넜다. 모로코 사하라, 중국 고비, 칠레 아타카마, 이집트 사하라, 남극에 걸쳐 총 1,051km를 완주했다. 때로는 꼴찌였고, 때로는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용기있는 사람만이 가슴 뛰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3월 24일 수요일 <이기는 투자습관, 대안투자>


주식과 채권이라는 전통적인 투자만으로는 투자목표를 달성할 수 없기 때문에 생겨난 투자안인 '대안투자'. 대안투자는 분산투자 효과가 큰 데다 수익률도 양호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책은 대안투자라고 하는 '복잡한 금융상품'의 운영원리와 수익구조를 알려주어, 하락장에서도 수익률을 높일 수 있고 손실액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총 8장으로 구성된 본문은 먼저, 대안투자란 무엇인지, 어떻게 분류하는지를 살펴보며 대안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다. 뒤이어 헤지펀드, 실물상품, 부동산, 신용상품, 사모주식펀드, 보험증권 등 굵직한 대안투자안에 대해 다루고 있다. 투자안을 중심으로 각각의 특징과 연관된 금융상품, 투자시 유의점 등을 담고 있다.

지은이 신용원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LIG손해보험에서 자산운용과 투자심사 업무를 담당하였다. 현재 KAIST 금융전문대학원에서 금융을 전공하고 있다. 학교에서 익힌 지식과 업무에서 다져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산운용수필 등 투자와 관련된 글을 꾸준히 쓰고 있다.
http://blog.naver.com/nowgnoy

3월 25일 목요일 <은행의 사생활>


4년차 은행원이 밝히는 은행에 감추어진 모든 것. 저자가 직접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는 사람만 아는 은행거래 요령의 알맹이를 알차게 전해준다. 저자는 은행이 기본적인 금융지식은 반드시 알고 있어야 되며, 은행거래에도 요령이 있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고 조언한다. 은행 내부에서 고객을 보니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은행과 거래만 하고 있었지만, 은행을 활용할 줄 아는 고객들이 일부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수입과 지출을 잘 조절하고 있었고,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금액을 마음에 드는 금리로 대출받아 투자를 하고 있었으며, 저축을 할 때에는 일반 다수의 금리보다 높은 금리로 조정해서 돈을 맡기고 있었다. 아는 사람들만 챙겨가고 부자들에게 유리한 은행거래가 억울하다는 생각에 인터넷 카페에 글을 쓰게 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모든 재테크의 기본이 되는 은행거래에서 누구나 좀 더 유리하게 은행을 이용할 수 있는 팁을 전해준다. 

지은이 박혜정

고등학교 시절 가족이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집을 상가로 재건축하였으나, 결국 거액의 빚을 갚지 못해 연체가 시작되고 그 후로 몇 해 동안 돈의 무서움을 절실히 몸으로 체험한다. 그래서 ‘빚’에 대한 무서움, ‘돈’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았다.

그래서 은행거래 요령을 가까운 사람들에게 조언을 하기 시작하였는데, 듣는 사람마다 반응이 좋았다. 이런 요령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Daum 재테크 카페 중 회원수 1위인 ‘맞벌이부부 10년안에 10억벌기(10in10)’에 올리게 되었다. 국내 최초로 은행원이 밝힌 은행 뒷이야기인지라 많은 이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지지를 얻었다. 연재를 하며, 쓰는 글 마다 수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카페 내 ‘금주의 베스트’로 뽑혔다. 그 후 “은행사용설명서”라는 전문가칼럼을 쓰고 있고, 카페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재테크 강의도 했다.

3월 26일 금요일 <원칙있는 삶>


원칙 있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기계발서『원칙 있는 삶』. 자기계발 분야의 인기 블로거인 스티브 파브리나의 책으로, 저자는 진솔한 자기고백과 성찰이 담긴 블로그를 통해 전 세계의 네티즌들에게 다양한 조언들을 전해왔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좀 더 현명하고 성숙한 삶을 살아갈 것인가'와 같은 주제를 연구하며, 그 과정에서 인간의 지성과 자기계발에 대한 실마리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기초적인 이론부터 실천까지, 본격적인 자기계발과 성장의 해법을 담고 있다

옮긴이 강무섭

교육의 필요성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교육 분야에 있어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자 전도사. 고려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교육행정으로 석사 학위를,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교육정책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위 국가정책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원장, 대통령 직속 교육인적자원정책위원회 위원, 한국교육행정학회 회장, 한국교육정치학회 회장을 거쳐 현재는 강남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과 교육과학기술부 BEST HRD 심의 위원장, 한국평생교육강사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의 고등교육정책>, <산업인력 양성정책>, <사회변화와 교육>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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